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7회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와 환율 불안, 경기 위축 우려 속에서 안정을 유지하고자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금통위는 현재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침체에 직면해 있으며, 금리를 낮출 경우 물가 상승과 자본 유출 우려가 있습니다. 반면 금리를 올릴 경우 전쟁으로 인한 경기 위축이 걸림돌입니다. 이에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금리 인하 기조가 종료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는 최근 중동 정세 변화로 인한 경제 전망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용을 예고했습니다.
한은, 기준금리 7번째로 동결! 이제 인하 사이클은 끝나나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하며 7회 연속 금리를 묶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환율 불안과 경기 위축 우려 사이에서 '관망'을 선택하며 사실상 금리 인하 주기를 종료했다. 금통위는 10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이정원기자
Apr 1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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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