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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 특사, 카자흐 대통령과 만남…원유 협약 가속화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출국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을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아울러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해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에너지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카자

이정원기자

Apr 09, 2026 • 1 min read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중요한 역할을 맡아 카자흐스탄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을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고,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강 실장은 카자흐스탄 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해 원유 및 나프타 공급 보장 문제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또한,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인해 예상되는 에너지 부족 문제뿐만 아니라 무역, 경제, 투자 협력 및 공동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강 실장은 카자흐스탄의 새 헌법 채택을 축하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9월 열리는 '중앙아시아-대한민국' 회의에 토카예프 대통령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긍정적인 관계를 강조하며 양국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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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