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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보수논객에게 날카로운 비판! "IQ 낮은 패배자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전에 반대하며 자신을 비판해온 보수 논객들을 향해 “낮은 IQ를 가진 패배자들”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터커 칼슨, 메긴 켈리, 캔디스 오언스, 알렉스 존스

이정원기자

Apr 10,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전을 비판한 보수 논객들을 "낮은 IQ를 가진 패배자들"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터커 칼슨, 메긴 켈리, 캔디스 오언스, 알렉스 존스 등을 직접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들을 "패배자들"로 지칭하며 "이란 같은 테러 지원 국가가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이 괜찮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이들은 IQ가 낮은 멍청하고 극단적인 사람들"이라며 "관심을 끌기 위해 어떤 말이든 하는 사람들"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한 "진짜 마가(MAGA)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서 오는 힘과 승리를 의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보수 논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급진 좌파 언론'을 비판하며 "그들은 진짜 마가가 아니라 마가에 편승하려는 사람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을 둘러싼 분석을 통해, 마가 진영 내부에서 이견이 나타나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발언을 통해 보수 진영 내부의 이견을 차단하고 지지층을 다지려는 의도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 방법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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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