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대설 특보가 발효 중이며, 시간당 1cm의 강한 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최고 8cm, 경기 북동부에 최고 7cm, 서울에는 1cm 안팎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오늘 밤까지 시간당 1~3cm 안팎의 눈이 집중적으로 예상됩니다.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동해안과 영남 지역은 매우 건조하며, 내일은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고 강풍 특보가 내려진 영동 지역은 바람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온은 서울이 영하 4도, 춘천이 영하 6도로 출발하겠지만 강풍으로 체감 온도는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부 지역의 체감 온도는 영하 10도를 밑도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 눈구름이 사라지면 찬 공기가 유입되어 중부 지역은 한낮에도 계속해서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며, 빙판길과 살얼음에 주의해야 합니다. 목요일에는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예상되니 앞으로의 날씨 변화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서정 기상캐스터)
중부지역, 새벽까지 강한 눈! 오후엔 찬 바람까지 기대하세요!
추위 속 중부를 중심으로 눈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대설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이들 지역은 시간당 1cm의 강한 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최고 8cm, 경기 북동부에 최고 7cm, 서울에는 1cm 안팎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까지 시간당 1~3cm 안팎의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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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