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의 최대주주인 장형진 고문 일가가 고려아연 배당금으로 약 236억원을 수령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 고문 일가는 고려아연 주식 약 680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비상장사인 씨케이와 에이치씨를 통해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 118만3698주의 고려아연 주식을 보유하게 된다. 반면 영풍의 배당 수익은 3600만원에 불과하다. 영풍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과 주식배당, 현금배당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풍 장씨 일가, 수억 대 배당금 받는 이유는?
영풍 최대주주인 장형진 고문 일가가 고려아연 배당금으로 수백억원을 수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영풍 최대주주인 장형진 고문 일가는 직간접적으로 고려아연 주식 약 68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장 고문 일가가 직접 들고 있거나 장
이정원기자
Apr 07, 2026 • 1 min read
#finance
#finance
#banking
#investment
#business
#stock market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