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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제압 가능성에 흥분! "내일 밤에는 모든 게 끝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압박하며 “이란은 하룻밤 사이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6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對)이란 작전에서 미군의 성과를 과시하는 가운데 이같이

이정원기자

Apr 07,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 위한 압박을 가하며 "이란은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가디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군의 이란 작전 성과를 자랑하며 이 발언을 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날에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제시하면서 "온 나라(이란)가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고, 그 하룻밤이 바로 내일 밤일 수도 있다"며 협상을 재차 압박했습니다. 최근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F-15 전투기 조종사와 장교를 구출한 작전에 대해 "매우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언급하며 미국의 강력한 군사력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구조팀이 적으로부터 매우 심한 공격을 받았다고 설명하며 공군 조종사의 위험한 구조 임무를 소개했습니다. 약 48시간 동안 피란자 없이 고립된 조종사를 데리고 빠져나오며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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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