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한일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일 정상회담은 이재명 대통령의 요청으로 나라에서 개최되며, 셔틀 외교를 통해 미래를 위한 양국 관계를 추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으로, 한반도와의 문화 교류를 중시하는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나라현을 처음 방문한 이후, 조부모와 부모 묘소, 아베 전 총리의 위령비를 찾았습니다. 아베 전 총리는 2022년 7월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중 총격을 당해 사망했습니다.
다카이치, 한일 관계 개선 위한 새로운 셔틀 외교 추진중!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지지 EPA=연합뉴스 제공][지지 EPA=연합뉴스 제공]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한일 관계에 대해 “셔틀 외교를 착실히 실시해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12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글에서 “내일 한일 정상회담은 이재명 대통령 요청에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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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