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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전력시설 파괴' 최후통첩! 7일 내 해협 열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시한을 제시하며 군사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시한을 하루 늦추면서 협상 여지를 남기는 동시에 군사 대응 가능성도 열어뒀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이란이 해협을 계속 폐쇄하

이정원기자

Apr 06,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군사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시한을 연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해협 폐쇄를 지속할 경우 전국의 발전소와 주요 시설을 상실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이번 시한 연장은 협상 여지를 남기면서도 군사 대응 가능성을 열어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발언을 통해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타격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시한 연장은 핵심 인프라 공격을 유예하면서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미국 대통령은 이번 발언에서 전면 타격 가능성을 강조하며, 이란이 화요일 저녁까지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어떤 발전소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한 질문에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답변하며 이란이 재건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한 민간 피해 우려에 대해서는 이란 국민이 미국의 강경 대응을 바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군이 이란에 고립된 전투기 조종사를 구출한 직후 나온 이번 메시지는 군사 행동과 협상 신호를 동시에 제시하며 중동 지역의 긴장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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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