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강하게 비판하며, 그의 행동이 중동을 전쟁의 위기로 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총리의 지시에 따르겠다는 발언으로 전체 지역을 파괴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이란 국민의 권리를 존중하고 위험한 상황을 종결시키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발언은 미국 대통령의 이란과의 협상 압박 발언에 대한 반발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보여주며, 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란을 파괴하고 석유를 차지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과 외교 협상이 긴박한 상황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