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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종사, 권총으로 적들과 맞서 서바이벌! 트럼프 "이란 함정일 줄 알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란에 격추된 F-15E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한 뒤 권총 한정 만을 소지한 채 24시간 넘게 적진에서 버티다 구조된 미군 장교의 위치 신호가 이란군의 유인책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구조 작전 약

이정원기자

Apr 06,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이란에 격추된 F-15E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한 미군 장교가 이란군의 유인책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장교의 위치 신호를 포착했지만, 이란군에 붙잡힌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F-15E 전투기는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된 후 조종사는 구조되었지만 무기 담당 장교는 행방불명이었습니다. 구조 작전에는 특수작전부대 병력 약 200명이 투입되어 산속 바위 틈에 숨은 장교를 성공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이란군의 접근을 막기 위해 이스라엘 공군도 공습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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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