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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7일 정청래와 장동혁 만나는데 무슨 일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를 만나 중동 상황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개헌 논의가 이뤄질지도 관심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3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및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에

이정원기자

Apr 03, 2026 • 1 min read

이재명 대통령이 다가오는 7일 여야 대표 및 원내대표들과의 회담을 통해 중동 상황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번 회담을 통해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 통합과 여야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이 추진될 예정이며, 이번 회담은 7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는 여야 및 정부·청와대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다양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초당적 협력을 부탁할 예정이며, '전쟁 추경안' 통과를 위한 야당의 협조를 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회담에는 중동 위기 대응책을 주제로 하지만, 다른 주제에 대한 대화를 막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졌다. 홍익표 수석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내 경제 위기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이 중요한 주제일 것"이라며 "그러나 회담은 자유롭고 다양한 주제를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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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