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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경고, 이란 최대 교량 '와르르'… 더 강력한 공격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최대 교량을 공습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이란에 합의를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이란 알보르즈주에 있는 B1 다리가 공격을 받아 붕괴되는 영상을 공개하며 “앞으로 더 많은

이정원기자

Apr 03,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의 주요 다리를 공격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이란에 대한 압박을 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하고 더 많은 공격이 예정되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이란에게 협상을 권유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파괴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이 공격으로 인해 8명이 사망하고 95명이 다쳤다고 알려졌으며, 이 다리는 테헤란과 카스피해를 연결하는 중요한 교량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미국 군 관계자는 해당 다리를 공격해 이란의 군수 보급로를 차단했다고 전했지만 이에 대해 이란 측은 부인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해당 다리가 군사 목표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이 공격은 테헤란을 압박하고 정보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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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