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탄원서를 입수하고도 덮었다는 의혹에 대해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김 의원의 배우자가 법인카드를 유용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감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한 김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동작경찰서에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탄원서를 제출했지만 두 달 넘게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것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다른 사건을 먼저 수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해당 사건에 대해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탄원서 수사 부족 인정! 업추비 수사 전격 감사!
[앵커]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탄원서를 입수하고도 그대로 덮었다는 의혹에 대해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김 의원 배우자의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감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차승은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동작구의원들로부터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내용의 탄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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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