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거리 항공편에서 옆자리 승객으로부터 13시간 동안 불편을 겪은 여성이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사연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영상에는 체케 프라하행 비행기에서 옆자리 승객의 팔과 다리가 여성의 공간을 침범하는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신체 접촉으로 인해 매우 불편했지만 승객은 고의적으로 행동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그녀는 좌석 변경을 요청할 수 없었고, 온라인에서는 큰 체격의 승객이 다른 승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과 좌석 규정을 더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반면 일부 미국 항공사들은 체격이 큰 승객에게 추가 좌석 구매를 요구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일정 기준 이상의 승객에게 좌석 두 개를 구매하도록 하는 정책을 운영해 논란이 있었다.
13시간 동안 '거구의 쩍벌남'과의 초밀착 비행! 프라하까지 논란이 불붙다!
장거리 비행 중 옆자리 승객이 좌석을 침범해 13시간 동안 불편을 겪었다는 사연이 퍼지며 기내 좌석 매너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에는 '13시간 동안 모르는 아저씨와 초밀착 비행한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국에서 체코 프라하로 향하는
이정원기자
Apr 0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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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