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폭우로 중국 광시 헝저우 지역에 홍수가 발생했는데, 이 곳에서 대형 드론을 활용한 구조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형 드론이 침수된 지역 위를 날아가 고립된 주민을 이동시키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번 구조 작업에는 100명 이상의 드론 조종사와 약 100대의 드론이 참여했는데, 고립된 지역의 구조 작업과 물자 운송에 활용됐습니다. 주로 DJI의 운송용 드론이 사용되었는데, 최대 100kg의 화물을 운반할 수 있는 대형 기체입니다. 이외에도 측량용 드론 등 다양한 종류의 드론이 활용됐습니다.
중국 홍수 구조 현장에 등장한 혁신적인 드론 인력운송!
제10호 태풍 '마이삭'이 몰고 온 기록적인 폭우로 중국 광시 헝저우 일대에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대형 드론을 활용한 구조 장면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형 드론이 침수 지역 위를 날아가 고립된 주민을 이동시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드론에 연결된 인양 장비를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구조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현지 드론협회에
이정원기자
Jul 1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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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