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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출신 임원이 업스테이지 합류! '다음' AI검색 사업 대비

업스테이지가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를 위해 조직을 만들고 네이버 출신 인재를 영입하는 등 채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포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네이버 출신 임원 영입으로 포털 '다음' 인수를 대비하는 등 B2C(대고객 서비스) 사업 접점 만들기에 나섰다. 31일 업

이정원기자

Mar 31, 2026 • 1 min read

업스테이지는 현재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구축하고 네이버 출신의 전문가를 영입하고 있습니다.

업계 소식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커넥트웨이브 전 대표인 이건수를 자사 AI검색부문장으로 영입했습니다. 이 부문장은 네이버 출신으로, 포털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직접 이 부문장을 섭외했으며, 그는 서비스 기획부터 광고 및 개발까지 다양한 분야에 능숙한 플랫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업스테이지는 다음 인수를 고려하고 있으며, 이 부문장은 검색 뿐만 아니라 플랫폼 서비스 전반을 총괄할 수 있는 적임자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김 대표의 행보와 함께, 업스테이지가 AI검색 포털로의 전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다음을 인수할 경우 B2C 서비스를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업스테이지는 현재 B2B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나, 다음을 통해 B2C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개발한 AI 모델 '솔라'와 '솔라 오픈 100B'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AI검색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입니다.

업스테이지는 다음 인수를 위한 준비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B2C 서비스를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business #artificial intellige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