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Ai chevron_right Article

MS, 업무용 AI 에이전트에 멀티 모델 적용하여 심층연구 지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업무용 심층연구 에이전트 '리서처'에 복수의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해 협업하고 상호 평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30일(현지시간) 링크드인을 통해 “'MS365 코파일럿'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멀

이정원기자

Mar 30, 2026 • 1 min read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심층연구 에이전트 '리서처'에 복수의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해 협업하고 상호 평가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MS 최고경영자 사티아 나델라는 링크드인을 통해, 'MS365 코파일럿'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멀티 모델 심층연구 시스템 '크리틱'을 소개했습니다. 크리틱은 2개의 AI 모델을 활용하여 연구와 답변 생성, 타당성 검증, 표현력 향상, 구조 강화 등을 평가합니다.

이를 통해 신뢰할 만한 정보 출처, 완성도 있는 보고서, 근거를 갖춘 주장 등을 검토하고 개선점을 제시합니다. MS는 'DRACO'를 통해 크리틱 성능을 평가한 결과, 단일 모델 방식보다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의학 부문에서는 54.5%, 일반지식 부문에서는 30%, 기술 부문에서는 28.7%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MS는 두 모델이 동시에 보고서를 작성하는 '카운슬'도 소개했는데, 이는 두 보고서를 평가하고 결과를 요약하여 두 모델 간 차이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신규 기능은 먼저 '프런티어' 사용자 대상으로 선보이고 이후 적용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ai #artificial intelligence #Microsoft #research agent #collaboration #machine learning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