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최강 안세영이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우승하며 쾌거를 이뤘지만, 이어서 열리는 인도오픈에는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안세영은 체력적인 부담을 견디기 어려워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매달 한 번 이상 대회에 출전하며 67경기, 142세트를 치른 안세영은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이에 말레이시아오픈 우승 후 인도오픈 불참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결정은 아직 내리지 않았습니다. 현지에서 출전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입니다.
안세영, 지친 몸을 이끄는 힘! 쉼표 찍을까?
[앵커] 셔틀콕 최강 안세영이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우승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연달아 열리는 인도오픈에는 불참 가능성을 언급하며 체력적인 부담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초원 기자입니다. [기자] 안세영의 2026시즌 첫 대회이자 세계배드민턴연맹 최상위 슈퍼1000 대회 전승의 첫걸음인 말레이시아오픈. 안세영은 올해도 어김없이 왕즈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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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