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2026년형 안전 등급' 발표에서 16개 부문에서 수상하여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TSP+ 15개 모델과 TSP 1개 모델을 선정했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기아 브랜드에서 총 7개 모델이 수상하였습니다. IIHS의 새로운 등급 기준에 따르면, 우수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다양한 충돌 테스트에서 '우수(Good)' 등급을 받아야 하며,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돼야 합니다.
현대차그룹은 라인업 전반에 걸쳐 차선 유지 보조(LKA),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등의 안전 기술과 첨단 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하여 이러한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브라이언 라투프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은 “16개 부문 수상을 통해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며 “모든 차종에서 최고의 안전 성능을 달성하고자 하는 엔지니어링 팀의 헌신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