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18 프로의 디자인을 대폭 변경할 것이라는 전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언더디스플레이' 방식의 페이스ID 구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당초 계획했던 대대적인 변화보다는 점진적인 개선을 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문가들이 분석했다. 이에 따라 페이스 ID 모듈을 소형화해 화면 내 차지 면적을 줄이는 방식으로 전면 디자인을 변경하는 것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또한 전면 카메라의 성능 부족 문제도 해결해야 하는데, 이로 인해 기술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아이폰18 프로 시리즈는 올가을에 공개될 예정이며, 첫 폴더블 아이폰도 같은 시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18 프로, 디자인 변동 무산?! 전세계가 기다리는 역대급 변화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18 프로의 디자인을 대폭 변경할 것이라는 전망에 제동이 걸렸다. 24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화면 아래에 센서를 숨기는 '언더디스플레이' 방식의 페이스ID 구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IT팁스터 픽스드 포커스 디지털
이정원기자
Mar 25, 2026 • 1 min read
#mobile
#technology
#smartphone
#design
#sensor
#innovation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