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인 WTT 챔피언스 도하에서, 한국 선수 장우진이 역대 두 번째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4강전에서 중국의 린스둥을 꺾는 등 대회 동안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줬던 장우진은 우승 트로피를 들진 못했지만, 기적적인 경기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의 장우진의 활약은 한국 선수들에게 큰 자신감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우진, 만리장성 넘고 '테이블의 반란'으로 준우승!
[앵커] 올해 첫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챔피언스 도하에서, 장우진 선수가 한국 남자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 트로피를 들진 못했지만, 4강전에서 '세계 최강' 중국의 린스둥을 꺾는 등 대회 내내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기적의 레이스로 결승에 다다른 장우진의 기세는 대단했습니다. 매 세트 화끈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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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