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KGM)는 '제27회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에서 픽업 차량 전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 축제는 양평군의 대표 봄 축제로, 고로쇠 수액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가족들이 즐기는 행사였습니다.
KGM은 축제 분위기에 맞춰 캠핑 장비와 레저 용품을 활용한 아웃도어 콘셉트의 전시 부스를 운영했고, 픽업 모델 '무쏘'와 '무쏘 EV'를 선보였습니다. '무쏘'는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데크 타입 선택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으며, 전시 차량에는 아웃도어 용품을 적재해 실제 활용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무쏘' 구매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KGM 관계자는 “지역 축제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