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에서 한준호 의원, 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본경선에 진출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여 5명의 예비후보 중 상위 3명을 본경선 진출자로 선정했습니다.
예비경선은 21일부터 22일까지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되었고, 한준호 의원, 추미애 의원, 김동연 지사가 본경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다른 두 후보인 권칠승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은 컷오프되었는데, 득표율과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은 김동연 지사와 추미애 의원, 한준호 의원의 3파전으로 이어졌습니다. 다음 달 초에는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며, 본경선은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결선투표가 필요할 경우 같은 달 15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보들은 각자의 다짐을 피력하며 본경선에 임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