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보좌관에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김경 서울시의원도 조만간 다시 소환될 예정입니다. 경찰이 강선우 의원에 대해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았다는 혐의로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또한 강 의원의 전 보좌관에도 동일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김 시의원은 강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넸다는 자수서 내용을 대부분 인정했으며, 경찰은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 시의원의 PC 2대도 압수수색되었고, 경찰은 포렌식 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김병기 의원에 대해서도 공천헌금 관련 의혹이 있으며, 서울경찰청은 관련 수사와 함께 당시 수사 절차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공천헌금' 강선우 출국금지 조치! 김경은 재소환 예정!
[앵커]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보좌관에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제 한 차례 조사를 받은 김경 서울시의원을 조만간 다시 소환할 예정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송채은 기자. [기자] 네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강선우 의원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politics
#police
#investigation
#lawmaker
#bribery
#scandal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