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투움바에 위치한 세인트 빈센트 케어 요양원의 '가상 기차 여행 시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1920년대 열차 식당칸을 재현한 '세인트 빈센트 익스프레스(St Vincent's Express)'로, 4K 스크린을 통해 스위스 알프스 등 9곳의 세계 여행지를 보여줍니다. 직원들은 승무원으로 변장하고 애프터눈 티와 다과를 제공하여 실제 기차 여행 분위기를 연출하며, AI 아바타 가이드가 다양한 언어로 여행지를 해설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들의 회상 요법으로 사용되며, 불안을 완화하고 정서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습니다.
세계 여행을 즐기는 요양원, 가상 기차 시설로 화제!
호주 요양원에 위치한 '가상 기차 여행 시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호주 투움바에 있는 세인트 빈센트 케어 요양원에는 몰입형 가상 기차 여행 공간 '세인트 빈센트 익스프레스(St Vincent's Express)'가 설치됐습니다.공간은 1920년대 호화 열차 식당칸
이정원기자
Mar 2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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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