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인 제롬 파월에 대한 법무부의 수사 가능성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화당 소속인 톰 틸리스 의원은 연방 상원 은행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가 연준의 독립성을 약화하려는 시도가 진행 중"이라고 발언했습니다. 틸리스 의원은 파월의 후임자 지명에 반대할 것이라고 밝히며, 현재 은행위원회 구도에서 공화당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에 도전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당도 이에 반발하며, 트럼프의 연준 지명인사 처리에 대한 강력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미 공화당, 파월 수사에 '반발'…후임 임명 논란 불붙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측)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우측)[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법무부의 수사 착수 가능성 소식에 여당인 공화당 내에서도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현지 시간 1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연방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인 톰 틸리스 공화당 의원은 성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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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