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중 대사 노재헌은 중국 국빈 방문 성과에 대해 "성공이라는 표현이 모자랄 정도의 큰 성과를 거뒀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한중 관계의 복원과 민생 및 평화의 발전에 노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양국 정상회담을 통해 문화 콘텐츠 분야 교류 확대, 핵심 광물 수급 협의 등 다양한 협력 분야에서의 발전을 이루었다고 밝혔습니다.
노재헌 주중대사, 대통령 방중 성공 소감 밝혀 "민생과 평화를 위해 노력할 것"
노재헌 주중대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이달 4∼7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성과와 관련해 "성공이라는 표현이 모자랄 정도의 큰 성공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사는 현지 시간 12일 오전 주중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중관계 복원의 이면엔 눈물로 지켜온 노력이 있었다"면서 "이번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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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