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케아와 홍콩 포트넘앤메이슨 매장이 폐점 소식을 전하자, 쇼핑객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이케아는 상하이와 광저우 등 7곳의 대형매장을 다음달 폐쇄할 예정이며, 폐점 전에 '고별 세일'을 진행했지만 역대급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중국 본토에는 약 40개의 이케아 매장이 있으며, 이케아는 대형 매장을 줄이고 소형 매장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한편, 홍콩의 포트넘앤메이슨은 매출 부진으로 25일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며, 폐점 할인 소식에 인파가 몰려들어 구매 대기 인원이 한때 1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소비 여력이 부족하다는 주장을 부정하며, 소비력을 촉진시킬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야 할 때! 중국과 홍콩에서 인기 외국 브랜드 폐점 위기에 直面
폐점 앞두고 쇼핑객 몰린 홍콩 포트넘앤메이슨 매장과 중국 이케아 매장(오른쪽)[홍콩 신보 캡처=연합뉴스 제공][홍콩 신보 캡처=연합뉴스 제공] 스웨덴 가구 회사 이케아가 중국에서 대형매장 일부를 철수한다는 소식에 지난 주말 매장에 쇼핑객이 대거 몰렸습니다. 또 홍콩에서는 영국 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 폐점 소식이 알려져 고객이 몰렸다고 홍콩 신보가 현지 시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international
#retail
#store
#shopping
#customer
#closur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