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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도의적 책임 느낀다고 밝히지만 '항변'을 펼쳐요!

이른바 '호석촌 미수금' 논란에 대해 이장우 측이 부인에 나섰다. 호석촌은 대금을 거래처에 지급했으나, 그 거래처가 또 다른 업체에 대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장우의

이정원기자

Mar 17, 2026 • 1 min read

호석촌 미수금 논란에 대해 이장우 측은 부인했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호석촌이 대금을 거래처에 이미 지불했지만, 거래처가 다른 업체에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호석촌은 납품 대금을 이미 지불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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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