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했던 동맹국들에 대해 더 이상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글에서 동맹국으로부터 군사작전 참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을 지적했으며, 미국은 동맹을 보호하지만 필요한 시점에 동맹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이에 미국은 더 이상 나토 회원국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했으며, 독일 등 일부 동맹국은 참여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공개했다. 이에 동맹국들의 반응을 지켜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발언이 다국적 군사 협력 체계에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트럼프, 한국과 일본에 군 지원 중단한다고? 나토 파병 문제로 논란 여전
대이란 전쟁 과정에서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국을 압박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더 이상 지원이 필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참여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다수
이정원기자
Mar 1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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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