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International chevron_right Article

도심을 날아다니는 美 전기 에어택시, 이제 상용화가 다가옵니다!

미국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기업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이 상업용 전기 에어택시를 샌프란시스코 베이 상공에서 시연 비행했습니다. 항공기는 오클랜드에서 출발해 금문교와 마린 헤드랜즈까지 약 43km를 10분 만에 비행했습니다. 이번 비행에 사용

이정원기자

Mar 17, 2026 • 1 min read

미국 전기 수직 이착륙기(eVTOL) 기업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은 상업용 전기 에어택시를 샌프란시스코 베이 상공에서 시연 비행했습니다. 이 비행은 오클랜드에서 출발해 금문교와 마린 헤드랜즈까지 약 43km를 10분 만에 이동하였습니다. 사용된 항공기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도심 이동용 에어택시로, 조종사 1명과 승객 4명을 태울 수 있으며 최대 이동 거리는 약 80km이며 요금은 약 31만원입니다. 조비는 2026 전국 시연 투어를 통해 상용 에어택시 시대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으며, FAA 인증 최종 단계인 TIA 시험을 통해 상업용 에어택시 운항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international #322km #eVTOL #Joby Aviation #urban mobility #electric air taxi #demonstration flight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