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AI 및 디지털 전환 기업 인스웨이브는 최근 국내에서 'AI 기반 능동형 금융 단말 지원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으며, 미국에서는 'UI 플랫폼 통합 개발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획득한 특허는 AI를 활용하여 금융기관의 복잡한 대출 업무를 최적의 방식으로 재구성하는 기술로, 이를 통해 금융 단말 솔루션의 기술적 격차를 줄였습니다. 미국에서 얻은 특허는 대표작 '웹스퀘어 AI'의 UI 플랫폼 통합 개발 기술로, 시각적으로 설계된 화면을 자동으로 최적화하여 모든 기기와 브라우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특허 획득을 통해 인스웨이브는 해외 시장에서의 기술 장벽을 높이고, 국내에서는 금융권 고객사들에게 공급 중인 단말 및 UI/UX 플랫폼에 대한 기술 보호를 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우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인스웨이브 대표는 검증된 핵심 기술을 토대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AI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