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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號 농협은행, AI 은행으로 변신! IBM 선정하여 도약한다.

NH농협은행이 강태영 은행장의 핵심 경영 목표인 '에이전틱 AI 은행'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현존 최고 사양의 서버 인프라를 전격 도입한다.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은행은 IBM과 20대 규모의 IBM 파워10(Power10) 프로세서 기반 서버 'Power

이정원기자

Mar 17, 2026 • 1 min read

NH농협은행이 강태영 은행장의 주요 경영목표인 '에이전틱 AI 은행'을 실현하기 위해 최신 서버 인프라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IBM과 협력하여 IBM 파워10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Power E1180 서버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 서버는 2026년 12월까지 코어뱅킹 운영과 재해복구 시스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도입은 '프로젝트 네오(NEO)'의 일환으로, 강태영 은행장의 'AI 전환(AX)' 혁신을 지원하는 전략적 선택이다. Power E1180은 최대 256개의 코어와 64TB 메모리를 갖춘 풀 랙 서버로, 복잡하고 큰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농협은행은 E1180의 '엔터프라이즈급 AI 가속 기능'을 활용하여 AI 에이전트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고객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능형 코어뱅킹'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시스템 업데이트를 중단 없이 수행하는 '자율 시스템 유지보수'와 '무중단 파티션 이동(LPM)' 기술을 통해 사업 연속성과 보안을 강화할 것이며, '퀀텀 세이프' 보안 기술을 통해 고객의 금융 데이터를 보호할 것이다.

이번 도입은 'AI 에이전트 퍼스트' 전략을 실현하는 엔진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농협은행은 이를 토대로 AI 자동화 업무 영역을 확대하고 글로벌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초연결 디지털 네이티브 뱅크'로 거듭나고,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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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