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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타격! 트럼프의 비밀 계획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미군이 이란의 대표적인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공격해 군사시설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잠시 전 나의 지시에 따라 미군 중부사령부가 중동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격 가운데 하

이정원기자

Mar 13,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13일 미군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지점인 하르그섬을 공격해 군사 시설을 파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미군이 이란 하르그섬의 군사 목표물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석유 인프라는 파괴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방해하려 한다면 결정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거나 미국과 세계를 위협할 능력이 없을 것이라며 이란 군대와 정권에 연루된 사람들은 무기를 내려놓고 국가를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공격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재개하기 위한 압박 수단으로 해석됩니다. 하르그섬은 이란의 원유 수출 핵심 거점으로, 대형 수출 터미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이란의 원유 수출 인프라로 평가되며, 해저 송유관을 통해 이란 내 주요 유전과 연결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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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