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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전쟁 승리 후 군사작전 계속! "임무 완수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우리가 이겼다”고 주장하면서도 군사작전은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히브런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이란과의 전쟁 성과를 언급하며 “우리가 이겼다. 시작 1시간 만에 끝났다

이정원기자

Mar 12,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계속 군사작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켄터키주 히브런에서 연설을 통해 "우리가 이겼다. 시작 1시간 만에 끝났다"며 이란과의 전쟁 성과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강조하며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계속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사실상 파괴했다고 주장하며 군사작전의 정당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라며 "공격할 표적이 거의 남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출구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략비축유 4억배럴 방출을 결정한 것을 환영하며 유가가 상당히 내려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연설에서는 공화당 소속인 토마스 매시 하원의원이 반(反)트럼프 성향으로 분류되며 대이란 군사작전에 반대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펼치고 있는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매시 의원을 비판하며 공화당 경선에 도전한 에드 갤라인을 애국자이자 최고의 후보로 칭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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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