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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MBK에 긴급운영자금 1000억원 지원 완료!

MBK파트너스는 서울회생법원의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연장 결정에 따라 11일 추가 500억원을 집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일 500억원을 먼저 집행한 것을 고려하면 총 1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 지원을 완료했다. 이번 자금은 홈플러스 임직원 급여 지

이정원기자

Mar 11, 2026 • 1 min read

MBK파트너스가 서울회생법원의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연장 결정에 따라 추가 500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전에 지원한 500억원과 합쳐 총 1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을 제공했습니다.

이 자금은 홈플러스 임직원 급여와 협력업체 대금 등 운영자금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회생 절차를 안정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재무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자금 조달 과정에서 설립자인 김병주 회장의 개인 자산을 담보로 제공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회생계획이 인가되지 않아도 자금 상환청구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확약했습니다.

MBK파트너스는 이번 긴급운영자금을 포함해 홈플러스 기업회생과 관련해 주요 경영진의 사재 출연 등을 통해 총 40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자금 조달에는 우리금융그룹 우리투자증권도 참여했습니다. “홈플러스 회생계획의 성실한 이행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대주주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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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