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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총리, 4월까지 '실질적 성과' 도출한다고 명령

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는 6월 정부 업무보고를 앞두고 부처별 현안 점검을 위한 국정집중점검회의를 신설했다. 총리실의 국정 조율 기능과 책임성을 강화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10일 총리실에 따르면 국정집중점검회의는 김 총리의 국정수행 방향인 '책임·소통

이정원기자

Mar 10, 2026 • 1 min read

국무총리 김민석은 오는 6월 정부 업무보고를 위해 각 부처별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국정집중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회의는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국정 조율 기능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의 '책임·소통 4+4 플랜'에 따른 일환으로, 오는 6월로 예정된 정부 업무보고를 '집권 1년 성과보고회'로 대체하고, 각 부처의 핵심 현안을 직접 점검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초부터 이달 9일까지 공정거래위원회, 교육부, 보건복지부를 대상으로 3차례 회의를 열어 다양한 사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번 주에 국방부와 국토교통부를 거쳐 4월 말까지 모든 부처에 대한 1차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대상을 압축해 2차 집중 점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부처 간 이슈는 관계 장관회의를 통해 국정 운영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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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