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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서 개헌 국민투표 동시 실시 제안! 놓치면 후회할 17일 개헌 특위 구성해야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6·3 지방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자며 17일까지 여야에 개헌 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은 결국 39년을 제 자리에 묶여 있다”며 “국민투표법 개정으로 개헌의 절차적 걸림돌이

이정원기자

Mar 10, 2026 • 1 min read

우원식 국회의장은 10일 6·3 지방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자며 17일까지 여야에 개헌 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헌의 절차적 걸림돌이 해소되었고, 늦어도 다음 달 7일까지 개헌안이 발의돼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단계적 개헌'을 제안하며, 불법 비상계엄 상황에서의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우 의장은 12·3 불법 비상계엄으로 인해 국민과 정치 세력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국회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자동으로 계엄이 무효가 되도록 하는 제도를 제안했습니다. 또한 민주주의 헌법 정신을 강화하고 지역 균형발전 정신을 개헌안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한 사회적 합의 수준을 중심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 의장은 또한 여야 공감대에 대해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며, 정당 대표들과 원내대표들과의 논의를 통해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개헌안이 충분히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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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