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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미국 로봇 스타트업에 전략적 투자... 혁신적 피지컬 AI 기술 상용화로 시장 석권!

LG CNS가 미국 로봇 스타트업 '덱스메이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산업 현장에 최적화한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선택으로 공급망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풀스택 로봇혁신(RX)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LG CNS는 LG의 기업주

이정원기자

Mar 10, 2026 • 1 min read

LG CNS가 미국 로봇 스타트업 '덱스메이트'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 이 투자를 통해 LG CNS는 덱스메이트의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경쟁력을 강화하고, '풀스택 로봇혁신(RX) 서비스'를 공급망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LG CNS는 LG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인 LG테크놀로지벤처스를 통해 덱스메이트에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덱스메이트는 휴머노이드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로봇 브레인 개발 기업이 채택할 만큼 품질과 성능 면에서 우수한 입지를 구축했다.

덱스메이트의 로봇은 휠 기반의 기동성과 고속 작업에 특화된 양팔, 실시간으로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비전 센서를 탑재한 머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로봇은 인간의 팔과 유사한 수준의 정밀한 협동 작업이 가능하며, 한 번의 충전으로 20시간 이상 연속 가동이 가능하다.

LG CNS는 이번 투자를 통해 이족·사족보행 로봇부터 휠 타입 휴머노이드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하드웨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또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운영·학습 플랫폼을 통합한 '풀스택 RX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LG CNS는 자체 개발한 로봇 운영 플랫폼을 중심으로 물류, 유통, 제조 현장 데이터를 학습시킨 로봇의 개념검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덱스메이트의 하드웨어와 결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로봇 운영을 현실화하고 산업 현장에 빠르게 확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startup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 #business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