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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대한 압박 계속…"전쟁 가까워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벌이고 있는 대이란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도랄 리조트에서 열린 공화당 행사에서 “이번 전쟁은 꽤 빨리 끝날 것”이라며 “전쟁이 끝나면 세계는 훨씬 더 안

이정원기자

Mar 09,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이 곧 종료될 것이라고 9일 발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전쟁이 빠르게 끝나고 세계가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란의 미사일 기지와 발사대, 드론 생산시설을 파괴한 군사작전의 성과를 손에 넣었습니다. 또한 이번 작전은 이란 지도부 일부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미사일 기지와 발사대 대부분을 제거했고 미사일 발사는 미미한 수준으로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드론을 격추하고 생산시설을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이 큰 강대국으로 여겨지던 것이 무너졌고 테러 지도자들은 이미 사라지거나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의 항복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틀 전에 이미 항복했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며 적이 완전히 패배할 때까지 전투를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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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