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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셔널 CEO, 안전을 위한 혁신! 예외 상황 1% 줄이는 가드레일 도입

로라 메이저 모셔널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앞두고 엣지 케이스(예외 상황·Edge Case)를 줄이기 위해 “안전 가드레일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메이저 CEO는 현대차그룹 공식 팟캐스트 '현대진행형'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메이저 C

이정원기자

Mar 08, 2026 • 1 min read

로라 메이저 모셔널 CEO가 올해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준비하면서 엣지 케이스를 줄이기 위해 안전 가드레일 방식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메이저 CEO는 현대차그룹의 공식 팟캐스트 '현대진행형'에 출연해 이를 설명했습니다. 가드레일 방식은 차량이 예외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안전 방어막 체제로, 모셔널은 이를 엣지 케이스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CEO는 또한 모셔널의 신조를 '빠르게 실패하자'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문제를 빠르게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모셔널은 2024년 로보택시 자율주행 개발 방식을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행 품질뿐만 아니라 도시 환경에서의 대응 능력, 글로벌 확장성, 운영 비용 측면에서 혁신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CEO는 라스베이거스와 피츠버그에서 로보택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로보택시를 세계 어디에서든 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셔널은 우버, 리프트와 협력하여 로보택시를 미국 및 글로벌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모셔널은 다양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3만회 이상의 주행 서비스 경험이 모셔널의 경쟁력의 원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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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