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모빌리티가 새로운 서비스 '티맵 숏폼'을 출시한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의 방문 경험을 짧은 영상으로 공유하고, AI를 이용한 개인화 장소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티맵 숏폼은 소셜미디어의 단점을 보완하며 영상 시청부터 곧바로 이동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이용자는 맛집이나 여행지와 같은 장소 중심의 영상 콘텐츠를 즐기면서 AI 요약 정보나 유저 리뷰를 확인하고 즉시 이동할 수 있다. '티맵 숏폼' 콘텐츠는 '티맵 인증 크리에이터'와 일반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카테고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 서비스는 이동 전 계획부터 이동 후 기록까지 전방위로 확장된 사용성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니즈에 맞춘 초개인화 추천 모듈을 제공한다.
티맵모빌리티는 이동 빅데이터와 AI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 '어디갈까' 서비스의 월간 활성 이용자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장소 탐색 후 바로 내비게이션으로 이동하는 크로스 유저도 성장하고 있다. 또한, '주행 인증 리뷰' 서비스도 빠르게 성장 중이다.
이에 티맵모빌리티는 '어디갈까' 서비스의 UI와 AI 기반 개인화 추천 영역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사용자 상황에 맞춘 대화형 '챗 에이전트' 연동을 계획 중이다. 추가로, '주차장 내비', '실시간 도보 길안내', '카바타 숍' 등의 편의 기능을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티맵모빌리티는 AI를 적극 활용해 모바일과 인카인포테인먼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 모빌리티 라이프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