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의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베네수엘라 사태에서 직접 개입했던 것과 같이 개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유력 후보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관련해 "그들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며 "하메네이 아들은 하찮은 인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란의 헌법 기구는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선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지만, 공식 발표는 아직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선출 작업을 방해하기 위해 관련 기구 건물에 폭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이 광업법 개혁 계획을 발표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석유가 흐르기 시작했다"고 만족을 표현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총리 선출에 직접 개입하나? 베네수엘라와 같은 방식으로 관여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처럼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에도 직접 관여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악시오스와 통화 인터뷰에서 이란 차기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베네수엘라의 델시 로드리게스처럼 내가 직접 임명에 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드리
이정원기자
Mar 06,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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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