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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들, 군대 강제입대 요청에 SNS서 화제!

미군 사상자 발생을 계기로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보복 공습이 이어지며 미군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Sen

이정원기자

Mar 05, 2026 • 1 min read

미군 사상자가 발생한 후,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한 보복 공습으로 미군의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 해시태그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전쟁이 정당하다면 대통령의 아들도 참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코미디언 겸 작가인 토비 모턴은 'DraftBarronTrump.com'이라는 풍자 웹사이트를 개설하였습니다. 이 웹사이트는 배런이 조국을 지킬 준비가 돼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며 전쟁과 정치권을 비꼬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는 배런이 군복을 입은 모습의 합성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 베트남전 당시 징병 유예 전력도 다시 조명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배런은 군 복무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적이 없으며, 정치적 발언이나 대외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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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