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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90년대생 신전대협 의장 등 최고 인재 5명 데려와... 모두 6·3 지선 출마한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이하 지선)를 약 3개월 앞둔 4일 90년대생 청년 인재 5명을 공개했다. 이들은 모두 이번 지선에서 기초단체장 또는 광역의원 출마를 준비 중이며, 당은 '상징성'과 '젊음'을 키워드로 청년 인재 영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조정훈 인재영입위

이정원기자

Mar 04, 2026 • 1 min read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3개월 앞둔 4일, 90년대생 청년 인재 5명을 공개했다. 이들은 이번 지선에서 기초단체장 또는 광역의원 출마를 준비 중이며, '상징성'과 '젊음'을 강조해 청년 인재 영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은 국회 본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99년생 이범석, 1998년생 김철규, 1991년생 오승연, 1998년생 이호석, 1989년생 강아라 등 '지역발전 2차 영입 인재' 5명을 발표했다. 조 위원장은 이들을 “화려한 이력서보다 어려운 환경에서 삶의 문제를 직접 해결한 인재”로 소개했다.

이들은 국가나 정부의 도움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지역과 공동체에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표된 인재들도 지선 출마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졌으며, 국민의힘은 광역단체장급 출마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

공천관리위원장 이정현은 SNS를 통해 “어려울 때가 더 기회”라며 “국민은 새 얼굴을 원하고 시대교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이 어려울수록 젊은 그룹이 과감히 전면에 서야 한다”며 “지방선거의 중심에 서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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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