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목 부위에 붉은 자국이 도드라진 사진이 공식 행사에서 확인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 참석했는데, 목 주변의 붉은 반점이 사진에 잡혔다. 주치의는 해당 자국은 피부 연고를 발라서 예방 차원에서 처방받은 치료제로, 수주간 계속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도 건강 이상설에 휩싸온 바 있으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중의 불만과 걱정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1%가 트럼프 대통령의 능력이 고령에 따라 예측하기 어려워졌다는 의견을 지지했다.
트럼프, 목에 선명한 붉은 반점! 건강 논란 속, 원인은 피부 크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른쪽 목 부위에 붉은 자국이 도드라진 모습이 공식 행사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대통령은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촬영된 근접 사진들로 인해 목 주변의 붉은 반
이정원기자
Mar 03,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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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