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한 피자 가게에서 피해자 3명을 살해한 김동원에 대해 검찰이 사형을 구현했습니다. 오늘(1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씨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의 피해 의식 부족으로 인한 잔혹한 범행을 이유로 사형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검찰은 인테리어 시공 관련 업체를 소개한 직원 등이 책임을 회피해 인간적 배신감을 느끼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지만, 피고인이 보수공사를 직접할 능력이 있다는 주장은 중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씨는 최후진술에서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으며, 김씨에 대한 1심 선고는 다음 달 5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파격적인 범죄! 피자집 칼부림 살인 사건, 김동원 사형 구형
서울 관악구의 한 피자 점포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김동원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오늘(1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씨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의 피해의식이 3명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범행으로 이어졌다며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인테리어 시공 관련 업체를 소개한 직원 등이 책임을 회피해 인간적 배신감을 느껴 범행을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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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