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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중국에서 화제! '음력 설' 표현에 논란 불붙다

그룹 지드래곤(권지용)이 두바이 공연에서 설날을 'Lunar New Year(음력 설)'로 표현한 것을 두고 중국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달 17일 아랍에미리트 두

이정원기자

Mar 02, 2026 • 1 min read

한국의 그룹 지드래곤(권지용)이 두바이 공연에서 설날을 'Lunar New Year(음력 설)'로 언급한 것이 중국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해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가수 차이쉬쿤은 'Chinese New Year(중국 설)'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현지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중국 팬들은 '음력 설'이라는 표현에 실망을 표현하며, 관련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번 논란은 문화·정체성 관련 글로벌 이슈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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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