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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률 99.9%! 5년 연속 상승세 지속 중

글로컬대학 S등급 브랜드 파워 입증… 교육·취업·복지 3개 분야 우수성과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결과, 도림캠퍼스 정원내 모집인원 1,541명 중 99.9%가 등록해 신입생 충원율 100%에 근접한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

이정원기자

Mar 01, 2026 • 1 min read

글로컬대학 S등급 브랜드 파워 입증… 교육·취업·복지 3개 분야 우수성과

국립목포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도림캠퍼스 정원내 모집인원 1,541명 중 99.9%가 등록하여 신입생 충원율 100%에 근접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대학의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국립목포대학교는 교육·취업·복지 3개 분야에서 우수성을 보여주며, 대학 측은 이러한 성과가 수험생과 학부모의 신뢰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학생 복지 역시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학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8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으며, 재학생의 3명 중 2명은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또한 특별한 학생 지원 정책인 1000원 프리미엄 조식 뷔페, 무료 통학버스 운영, 해외연수 지원 등이 국립목포대만의 차별화된 정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립목포대학교는 전남도립대학교와의 통합을 통해 새로운 통합 국립목포대학교로 출범한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별도의 시험 없이 4년제 학사과정으로 편입할 수 있으며, 편입 시 1년간 전액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입생 정원내 100%에 가까운 등록율은 통합대학 체제에서도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신뢰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송하철 총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과 체감도 높은 복지 정책이 수험생들의 선택으로 이어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컬 인재 양성과 지방대학 혁신을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는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정 발표를 토대로 통합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양 대학은 이를 계기로 지역 거점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ducation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