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아마존 지역에서 생후 7개월 영아가 물고기를 삼켜 식도에 천공이 생긴 사례가 학술지에 보고되었습니다. 산보르하 국립소아보건원 응급의료과 의료진이 해당 사례를 '외상·증례보고'에 발표했습니다. 이 영아는 실수로 살아 있는 물고기를 삼켜 호흡곤란과 청색증을 보였습니다. 어머니는 형제가 잡은 물고기를 보여주다가 아이가 삼킨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의료진은 물고기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상급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이물질과 가시가 식도를 손상시키는 상태였고, 시술 후 아기는 회복하여 퇴원했습니다. 의료진은 적절한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며, 유아의 안전 교육과 감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가시에 목 찢어진 7개월 아기, '살아있는 물고기'로 삼킨 사건
페루 아마존 외딴 지역에서 생후 7개월 영아가 살아 있는 물고기를 삼켜 식도에 천공이 발생한 사례가 국제 학술지에 보고됐다. 27일 코메디닷컴 보도에 따르면, 산보르하 국립소아보건원 응급의료과 의료진은 해당 사례를 학술지 '외상·증례보고(Trauma&Case Repor
이정원기자
Feb 2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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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